이노폴리스캠퍼스 크라우드펀딩 투자퍼레이드 “대전지역 9개 우수창업기업 IR ”

December 12, 2016

창업일보IR】윤삼근 기자 = ㈜블루시그널은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한 실시간 신호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블루시그널은 교통 인프라(CCTV, 교통신호제어기)를 통해 현 교차로 혼잡도 정보를 수집, 차량 흐름이 없거나, 적으면 신호주기를 짧게 줘 패스시키는 '스마트 신호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차량내 장치 가능(블루시그널 전용 App 스마트폰)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현재의 가장 효과적인 시간을 미래에 적용한 것이 블루시그널의 스마트실시간 신호시스템이다. 이를 이용하면 차의 밀도에 따라 신호주기를 뽑아낼 수 있다.
 
“가령, 이런 것을 말합니다. 고속도로에 차가 막히는 원인을 파악하여 앞으로 몇 분 있다가 어디가 막히고 또한 그것이 몇 분 후에 풀릴 것이라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블루시그널의 스마트 신호시스템이 하는 일이라고 백승태 대표는 말한다.
     
아래 IR영상은 AVA엔젤클럽(회장 김종태)에서 주관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있은 대전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 크라우드펀딩 투자퍼레이드 기업설명회에서 찍은 영상이다.

 

[출처] [창업일보기획: 힘내라! 스타트업] ㈜블루시그널,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실시간 신호시스템|작성자 창업메카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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