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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룩셈부르크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개최

MOU 체결과 함께 양국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해 진행 KAIST 및 대전지역혁신클러스터 유망기업의 발표와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이하 KAIST GCC)는 양국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방한한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을 맞이하여 KAIST 동문창업관 이민화홀에서 ‘KAIST-룩셈부르크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KAIST GCC와 룩셈부르크 국가 혁신기관인 룩시노베이션(Luxinnovation)은 지난 28일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ICT융복합 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 투자 촉진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추진된 이번 KAIST-룩셈부르크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행사는 양국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룩시노베이션에서는 룩셈부르크 △투자 허브로서의 장점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 △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국내 기업 발표는 2021년 카이스트 학사 석사 박사 통합 기술 창업 경진대회 1위를 수상한 카이스트 창업기업 △플립션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1호 연구소 기업인 △나르마를 비롯하여 △블루시그널 △엑스엠더블유 △캡옵틱스 등 대전지역혁신클러스터의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본 포럼 행사는 공개토론 형태로 진행하여, 매 기업의 발표 이후 룩셈부르크 경제부, 테크포트(Techport), 룩시노베이션 전문가들이 유럽 시장 진출에 대한 컨설팅과 협력 기회 등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제공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주관하는 대전지역혁신클러스터(비R&D) 사업의 지원을 통해 본 행사가 운영되었기에 KAIST 및 출연연구소의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였는데,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으로부터 큰 관심과 협력 의향들을 확인하게 되어 이번 행사를 통한 향후 유럽 시장진출의 실질적인 성과 확보가 크게 기대되는 실정이다.


최문기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장은 “대전지역은 KAIST와 정부출연연구소의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진출을 목표로 경쟁력을 갖춘 본글로벌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 거점 국가들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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