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빅스타] 세계로 가는 청신호 '블루시그널'

국제 대회서 한국기업 최초 수상…세계적 경쟁력 갖춰 이준영 기자 //기자메일시작| ljy02@newsprime.co.kr//기자메일끝 | 2017.02.08 11:46:47 [프라임경제] 작년 11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2016 빅포럼 빅스타선발대회'를 통해 입상한 9개 기업들은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씨엔티테크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접했다. 이번 달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될 최종 데모데이만을 남겨둔 이들을 미리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혜택을 받게 된 비즈니스 모델부분 9개팀은 △스트라티오코리아 △퀀트랩 △푸룻랩 △넥스트이노베이션 △블루시그널 △엠로보 △앵커리어 △네오팝 △헬로우소프트다. 이 중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사고예측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블루시그널(대표 백승태)은 홍콩, 독일, 중국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기관들로부터 다양한 러브콜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블루시그널의 'predictive driving' 기술은 인프라나 교통, 차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 회사만의 고유 인공지능 예측엔진으로 현재 상태에서의 미래교통상황을 미리 산출하는 것이다. 교통공학적 요소가 가미된 빅데이터 분석과 예측엔진으로 교통혼잡이나 사고를 적절히 줄일 수 있는 해법을 내세워 글로벌 경쟁에서도 겨룰 만큼의 높은 예측률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해 백승태 대표는 "사고위험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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